AD
Starnews

[★밤TView]'코빅' 양세찬X황제성X문세윤, 프리즌브레이크 실패..물 폭탄

[★밤TView]'코빅' 양세찬X황제성X문세윤, 프리즌브레이크 실패..물 폭탄

발행 :

주현주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리얼 극장 선택'에서 양세찬, 황제성, 문세윤이 물 폭탄을 맞았다.


9일 오후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 인기코너 '리얼 극장 선택'에서 '프리즌 브레이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 황제성, 문세윤은 죄수 복장으로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양세찬은 "준비 다 됐지?"라고 물었고, 황제성은 비장한 표정으로 "다 준비됐다"고 말했다.


이어 화가로 분장한 박나래는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박나래는 "나는 밤 아저씨가 아니라 박 아저씨"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의 몸에 탈출 지도를 그릴 석호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과연 셋 중에 누구 몸에 지도를 그릴지 선택의 시간이 되었고, 박나래는 "문세윤은 싫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문세윤이 선택됐고, 박나래는 얼굴을 찡그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본격적으로 박나래는 "감시탑을 돌아 뒤로 가라"며 문세윤의 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문세윤은 간지럼을 참느라 고통스러워 했다. 이어 박나래는 "이제 바로 옆 동네로 가야한다"며 양세찬을 불러 세웠고, 양세찬의 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줬다.


두 번째 '당신의 선택'에서는 탈출 도구를 몸에 숨길 사람을 뽑았다. 두 번째 선택 역시 압도적인 표 차로 문세윤이 선정됐다. 문세윤은 "이거 몰카야 뭐야"라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문세윤은 바지에 파인애플 3개와, 가위, 파이프, 장갑 등을 몸에 숨겼다.


한편 감독관 이병호는 "너희 점호 안하냐"라고 물었고, "문세윤 너 자세가 왜 이러냐"며 호통쳤다. 문세윤은 "편집됐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다행히 위기를 넘긴 세 사람은 다시 탈출 계획을 짰지만, 이어 숨은 조력자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세 번째 선택으로 방청객 284번 조력자를 선정했다. 양세찬, 황제성, 문세윤은 물 풍선을 머리 위에 매달고 각자 의자에 앉았다. 조력자는 물 폭탄에서 살아남을 한 사람을 선택했다. 조력자는 황제성을 제외하고 양세찬과 문세윤에게 물 폭탄을 떨어트렸다. 하지만 마지막 황제성 역시 뒤늦게 물 폭탄을 맞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황제성은 "너무하다"며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