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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TV]'너목보5' UV 뮤지 "립싱크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별별TV]'너목보5' UV 뮤지 "립싱크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발행 :

이새롬 인턴기자
/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방송 화면 캡처
/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방송 화면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5'에서 UV 뮤지가 립싱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에서는 UV가 출연, 4년차 MC 유세윤이 초대가수로 나서 음치 수색에 나섰다.


이날 '가수의 비주얼' 단계에서 유세윤은 무조건 방청객 의견을 따라가겠다고 선언했다. 방청객은 4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고 UV도 이들의 의견을 따랐다. 4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라면 국제미인대회 2관왕 미스 애틀랜타였고, 음치라면 로스쿨 졸업반이었다.


진실의 무대에 오른 미스터리 싱어가 노래를 부르자 모두가 그를 실력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립싱크였다. 이후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즌 2'에서 '2호선 미친개'로 출연해 인기를 얻은 이규라가 등장했고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꾸며졌다. 4번 미스터리 싱어는 로스클 졸업반 음치 박세은이었다.


2라운드 '가수의 립싱크'에 앞서 MC들은 UV에게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뮤지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라이브 전에 목을 풀어봤던 적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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