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에서 오오기 히토시가 1라운드 마지막 문제를 맞췄다.
2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서는 1라운드 마지막 문제를 맞춰 일본 팀에 리드를 안겨준 오오기 히토시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일본인 게스트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일본 명문대인 도쿄대, 게이오대, 와사대 출신에 퀴즈왕까지 일본 뇌섹 군단의 스펙은 화려했다. 게이오대 출신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오오기 히토시도 일본 뇌섹 군단에 합류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3라운드로 진행됐다. 1라운드는 뇌섹 탐색전이다. 제시된 숫자에 수식을 사용해서 타깃 넘버를 완성하는 문제다. 이 라운드에서 많은 문제를 맞힌 팀이 승점 1점을 가져간다.
이자와 타쿠시가 '10/4*(8*2+6)=55'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 먼저 정답을 맞혔다. 이장원은 '(4*5)*(2+3)*1=100'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 두 번째 정답을 맞혔다. 스즈키 히카루는 '5^4*8*(7-6)*(3+1)/2=10000' 공식을 만들어내 세 번째 정답을 맞혔다.
일본팀이 한 문제를 더 맞히면 승점을 챙길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때 오오기 히토시가 1라운드 마지막 문제를 마무리했다. 오오기 히토시는 '(5+9)*14-{41+11}-32}=176'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 마지막 문제를 맞히면서 일본 팀이 1점 리드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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