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요리연구가 오스틴강이 '복면가왕'에 출연했지만 아쉽게 2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1조 대결에서는 '내골라쓰', '주몽'의 첫 대결 펼쳐졌다.
이들이 대결을 한 노래는 성시경의 '좋을텐데'였다. 감미로운 듀엣 무대가 끝난 후 성대모사 대결이 이어져 평가단에게 즐거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내골라쓰, 주몽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이어졌다. 알쏭달쏭한 추리가 끝나고 결과가 발표됐다. 승자는 내골라쓰였다. 그는 2019년 '복면가왕' 첫 대결 승자가 됐다.
이어 주몽의 정체가 드러났다. 주몽은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 '여수 밤바다' 솔로곡을 부르면서 복면을 벗었다. 그는 다름아닌 오스틴강이었다.
무대를 마친 그는 방송에서 노래한 적은 처음이라면서 "엄청 떨렸다"고 말했다. 또한 친구인 헨리와 어울리면서 음악을 접하면서 관심이 생겼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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