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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맛3' 정준♥김유지 30일 이벤트→윤정수·김현진 핑크빛[★밤TView]

'연맛3' 정준♥김유지 30일 이벤트→윤정수·김현진 핑크빛[★밤TView]

발행 :

윤성열 기자
/사진='연애의 맛3' 방송 화면
/사진='연애의 맛3' 방송 화면


'연애의 맛3'에서 정준과 김유지가 '30일' 이벤트를 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윤정수와 김현진은 서로의 진심을 고백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제주도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지는 정준과 김유지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은 지인의 도움을 받아 예쁘게 꾸며진 장소에 김유지를 데리고 갔다. 두 사람은 와인과 흑돼지 구이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정준은 "예쁘다"며 김유지의 머리를 쓰다듬고, 이마에 키스를 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능내 역에서 만났다. 김유지는 엄마와 함께 준비한 도시락을 정준과 함께 먹었다. 정준은 "남자들한테 도시락 싸주면 안돼. 그럼 결혼하자고 해"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유지는 정준과 연애한 지 30일을 기념하며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둘은 교복을 입고 추억의 시절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둘은 숙소에 도착했고, 김유지는 정준 몰래 하얀 드레스를 입고 밖으로 나갔다. 정준은 김유지의 연락을 받고 정장을 입고 김유지를 보러 밖으로 나섰다.


정준은 드레스를 입은 김유지를 보자 눈물을 터뜨렸다. 김유지도 정준을 위해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정준은 눈물을 훔치다 "우리 만나지 30일 밖에 안 됐다"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편 윤정수와 김현진도 세 번째 데이트에서 진한 핑크빛 향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김현진은 윤정수가 라디오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외제 오픈카를 렌트하고, 윤정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 오후 6시에 주차장에서 기다리겠다는 메시지를 띄웠다.


김현진은 "오빠를 편하게 모시고자"라며 윤정수를 차에 태웠다. 김현진은 "나만 믿고 따라와요"라고 말하며 윤정수를 태워 행주산성으로 향했다.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운 김현진은 차를 오픈했다. 또한 추울 것을 대비해 커플 목도리, 귀마개 등을 준비해 윤정수를 감동하게 했다. 김현진과 윤정수는 차 시트를 뒤로 젖혀 하늘의 별을 바라봤다.


김현진은 "내가 오늘은 오빠에게 고요함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고, 윤정수는 "너무 좋은데?"라고 화답했다.


윤정수는 김현진에 대해 "어떤 때는 유치원생처럼 순수하고, 어떤 때는 강단 있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고, 김현진은 "두 번째 사적으로 만났을 때 오빠의 좋은 점을 많이 봤다"고 했다.


특히 김현진은 "샐러드를 너무 천진난만하게 맛있게 먹을 때, 그 모습은 어디에서 상상도 못했던 (윤정수의) 모습이었다"며 "상상도 못했던 모습에 엄마 미소 지어졌다"고 감정을 전했다.


김현진은 또 "오빠는 '오빠한테 어떤 모습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사람"이라며 "오빠라는 사람에 대해 하나 하나 쌓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나는 현진의 순수한 모습과 옆모습과 연결되는 눈이 참 예뻐"라며 "그 옆모습이 간혹 떠오른다"고 호감을 내비쳐 핑크빛 무드를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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