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라디오스타'에서 홍진호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1월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올해도 잘 될거야 아마두'라는 특집으로 꾸며져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프로게이머 페이커, 뮤지컬 배우 김소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페이커에게 "홍진호가 프로게이머로서는 선배인데, 후배 입장에서 그의 발언은 어떤 느낌인지?"라고 물었다.
앞서 홍진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페이커의 연봉이 50억 원 정도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페이커는 "사실 제 얘기를 하는 건 개의치 않는다"고 답했다.
페이커는 "제 얘기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유명해지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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