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1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13.3%, 13.3%,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3.8%보다 무려 2.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경연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민호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장민호의 일상에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어머니들 역시 그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2%와 11.3%를, '구해줘 홈즈'는 6.1%와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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