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보통의 가족' 류지광이 아버지의 잔소리에 고민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토요 예능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류지광이 출연해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아버지가 너무 저를 아이처럼 생각하신다"라며 고민 상담을 했다.
류지광의 아버지는 류지광의 팬카페에 관심을 가지며 손수 팬들을 관리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어 계속해서 류지광에게 당부를 하는 필요한 말들이 반복으로 돌아오며 흡사 '애국가'를 연상케 하는 잔소리로 돌아왔다.
이에 류지광은 "제 나이가 올해 36살인데 아버지가 저를 아직도 너무 어리게 생각하신다. 다 필요한 말씀인 건 맞는데 계속해서 반복해 잔소리를 해서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오은영은 "체계적인 아버지와 직관적인 아들이라 서로 도움은 되는데 많이 다른 것 같다"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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