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에서 17호와 26호가 한 팀으로 신해철의 노래를 선곡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17호와 26호의 무대가 꾸며졌다.
한 팀으로 선발되자 17호와 26호는 사는 곳, 취향 등을 물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거주지부터 취향, 춤을 싫어하는 것까지 닮은 두 사람은 가수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통기타와 전자기타와 함께 선보였다.
심사위원 송민호는 "특히 중간에 내레이션 부분이 너무 좋았다. 둘의 조화가 너무 잘 어울렸다"며 극찬했고 유희열은 "팀 대항전에 너무 잘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한편, 17호와 26호는 '라떼 삼총사'를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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