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아들 범준 군과 함께 '아내의 맛'에 돌아온다.
5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측에 따르면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이달 중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 생후 2개월 차에 들어선 아들 범준 군과 함께하는 고군분투 육아 스토리를 공개한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2월 '아내의 맛'을 통해 감격적인 출산 과정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출산 예정일을 2일 앞두고 긴급 분만에 들어간 박은영은 생전 느껴보지 못한 극심한 고통에 괴로워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급기야 그토록 원하던 자연분만까지 포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다행히 무통주사 기운과 박은영의 굳은 의지로 무사히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마침내 범준 군과 함께 '아내의 맛'에 다시 돌아온다. 이제는 '태교의 맛', '출산의 맛'이 아닌 범준 군과 함께하는 '육아의 맛'을 선보이는 것. 태어난 지 2개월 차, 아직은 세상이 낯설 시기인 범준 군이 과연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엄마, 아빠가 처음인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만만치 않은 '육아의 세계'에 발을 디디면서 고충을 겪고 있는 일상을 전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허둥지둥 대며 좌충우돌하는 육아 초보 부부의 면모를 선보이는 것. "아기 돌보기에 정답이란 없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이들 부부의 육아 스토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아내의 맛'을 통해 생생한 결혼생활은 물론 태교와 출산 과정까지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안겼던 은우 부부가 이제는 셋이 되어 복귀한다"며 "은우 가족의 공식 귀염둥이 범준이가 출동하는 '은우 가족의 육아의 맛'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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