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최창민에서 명리학자 최제우로 개명한 최제우가 박나래의 결혼 운세를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최제우가 박나래의 올해 운세 및 애정운을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제우는 "2018년 경 박나래 씨한테 남자 운이 있다고 상담 했었다. 선택은 본인에게 달렸다. 근데 진짜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생각해 보니 있긴 있었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최제우는 "20년, 21년 테마가 건강이다. 남자는 올해는 안 보이고 건강을 먼저 챙겨야 한다. 남자는 올해는 없고 2023년에서 2024년에 성혼시기까지 같이 있다"며 결혼 시기까지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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