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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성 대표이사 "CJ ENM, '기생충'·BTS·'사불'·'사괜' 성공시켜"

강호성 대표이사 "CJ ENM, '기생충'·BTS·'사불'·'사괜' 성공시켜"

발행 :

한해선 기자
/사진=CJ ENM
/사진=CJ ENM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가 '기생충', 그룹 BTS, '사랑의 불시착',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성공 뒤에 CJ ENM의 노력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 멀티스튜디오에서 CJ ENM VISION STREAM 행사가 열렸다.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 TVING(티빙) 양지을·이명한 대표가 참석했다.


강 대표이사는 "CJ ENM이 시장을 위해 뛰어가겠다. 시장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0년 '기생충', BTS, '사랑의 불시착',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이 해외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는 CJ ENM이 쏟아부은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의 성과도 언급했다.


이어 "CJ ENM은 콘텐츠에 아낌 없이 투자했다. CJ는 20년 전 콘텐츠 사업에 진출할 때부터 남달랐다. 콘텐츠의 눈높이를 글로벌에 맞췄다. 영화,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콘텐츠 모든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감행한 결과 CJ ENM은 명실상부한 최대의 콘텐츠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자평했다. CJ ENM은 7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영입, 국내 최대의 크리에이터 풀을 구축했다.


이날 CJ ENM과 티빙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가 CJ ENM 글로벌 콘텐츠 기업 성장 비전을, 티빙 양지을·이명한 대표가 티빙 성장 가속화 방안 및 콘텐츠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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