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서 제시와 모니카가 첫 미스터리 싱어 추리에 실패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서는 제시와 모니카가 실력자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저희가 본 음치는 6번이다. 놀이공원같은 곳에서 퍼레이드하시는 분 느낌이 있다"며 6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지목했다.
6번 미스터리 싱어는 '미국에서 온 국제학교 음악 선생님'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6번 미스터리 싱어는 진실의 무대에서 기타를 들고 등장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실력자임을 증명했다.
6번 싱어의 정체는 국제학교 음악선생님 사무엘 톨리 씨였다. 제시는 "내가 말했지 않나. 저번에도 패널들 때문에 실패했었다"며 억울해 했다. 이어 김광석의 '일어나'를 완벽 재현하는 무대에 "너무 재능있다"며 미안해 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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