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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무장 강도 피해 사건 후 되찾은 일상..장난기 그대로

나나, 무장 강도 피해 사건 후 되찾은 일상..장난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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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무장 강도 피해 사건 후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버건디 색상의 긴 코트를 입고 모델 포즈를 취한다. 또한 그는 강아지와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을 보이는 듯 피해에서 벗어나 일상을 되찾은 걸로 보인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강도에게 침입 피해를 보았다. 나나 모녀는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나나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했으며 A씨를 강도 상해로 구속했다. 하지만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


나나 소속사 측은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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