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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채민 은밀한(?) 취미에 넋나간 임윤아..공길의 정체는?[폭군의셰프]

'폭군' 이채민 은밀한(?) 취미에 넋나간 임윤아..공길의 정체는?[폭군의셰프]

발행 :

김정주 기자
/사진=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사진=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배우 이채민의 은밀한 취미생활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과거로 시간 이동한 연지영(임윤아 분)의 혼을 쏙 빼놓는 폭군 이헌(이채민 분)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날 이헌은 사냥터에서 우연히 엮이게 된 귀녀(鬼女) 연지영을 입궐시켜 옥사에 가뒀다. 서길금(윤서아 분)과 함께 꼼짝없이 갇히게 된 연지영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


이때 광대 탈을 쓴 의문의 남성이 등장해 두 사람을 몰래 풀어줬다. 그는 "들키면 모두 죽는다"면서 은밀하게 두 사람을 빼돌렸다. 우여곡절 끝에 연지영과 서길금이 도착한 곳은 놀이패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마당이었다.


/사진=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사진=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놀이패의 현란한 춤사위와 연신 터지는 폭죽에 넋이 나간 연지영은 서길금을 품에 안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두 사람이 경악을 금치 못하던 중 형형색색의 의상과 처용탈을 장착한 남성이 "달밤의 산책은 즐거웠느냐"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탈을 벗은 남성은 바로 이헌이었다. 이헌은 "내 그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놀이인데 재밌었는지 모르겠구나"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궁궐의 광대인 공길(이주안 분)에게 "오늘 밤은 유난히 흥이 돋았다"며 수고의 대가로 돈주머니를 던져줬다.


왕의 속내를 알 수 없는 연지영은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거냐"고 따져물었지만 이헌은 "놀이지. 왜? 흥이 없었느냐"라고 받아쳤다.

한편 공길에 받아 간 돈 주머니 속에는 이헌이 남긴 쪽지가 들어있었다. 이헌은 "살곶이 숲에서 자객의 화살을 맞았다. 역모의 배후를 은밀히 알아보거라"라고 적혀 있어 공길의 정체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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