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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이상형 지예은에 돌직구 플러팅.."팬심 아냐" 눈물까지 글썽[당일배송][★밤TView]

윤남노, ♥이상형 지예은에 돌직구 플러팅.."팬심 아냐" 눈물까지 글썽[당일배송][★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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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윤남노 셰프가 이상형 지예은과 전화 통화 후 눈물을 글썽였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남노는 멤버들을 위해 네 가지 코스요리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장영란은 윤남노의 요리를 맛보고 "못하는 게 없다"라고 추켜세우더니 "여자친구만 못 만들었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때 가비는 윤남노의 이상형인 지예은을 언급하며 "예은이랑 통화 한 번 하셔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제안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지예은과의 친분을 앞세워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시도했고, 윤남노는 "저 소심해서 말 잘 못한다. '흑백요리사' 결과 나올 때 느낌이다"라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가비는 전화를 받은 지예은에게 "윤남노 셰프님과 같이 있는데 너 이상형이래"라고 전했고, 지예은은 "알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팬인 줄은 몰랐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윤남노는 "저는 팬이라고 한 적 없는데요?"라고 플러팅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그는 눈물까지 글썽이며 지예은과 전화 맞선에 성공한 감격을 표했고, 지예은은 "가비 언니랑 한 번 먹으러 가겠다"라고 화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윤남노는 "올해 최고의 방송이다"라고 환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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