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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산 빌라 재개발, 집값 5배↑"..장민호가 놀란 김양 재테크 능력 [편스토랑]

"10년 전 산 빌라 재개발, 집값 5배↑"..장민호가 놀란 김양 재테크 능력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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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장민호가 김양과 김용필의 재테크 능력에 깜짝 놀란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연출 윤병일)에서는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경북 포항을 찾는 장민호의 특별한 여행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찾았다. 세 사람은 이곳에서 세심한 과메기 건조 작업을 통해 탄생한 윤기 좔좔 명품 구룡포 과메기를 바로 맛봤다.


이어 장민호는 김양, 김용필을 위해 군침을 자극하는 구룡포 과메기로 호마카세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들기름으로 구운 과메기, 중독적인 매콤 양념으로 구운 양념구이 과메기에 이어 샴페인에 딱 어울리는 장민호의 초특급 과메기 메뉴까지, 과메기 요리 코스에 김양과 김용필은 감탄했다.


즉석에서 재즈바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과연 장민호의 과메기 호마카세는 어떤 메뉴들 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또한 맛있는 과메기 요리를 즐기던 김양은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장민호와 김용필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김양은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산 작은 빌라가 재개발이 확정됐다. 집값이 샀던 금액의 5배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강 라인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민호는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한다"를 연발했다.


김용필도 조심스레 재테크 고백을 해 관심을 모았다. 김용필은 "20여 년 방송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투자해서 땅을 샀다. 서울 송파에 33평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 땅의 특별한 개발 계획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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