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49세' 전현무, 나 혼자 못 산다 "내 결혼식이었으면.." [조선의 사랑꾼][★밤TV]

'49세' 전현무, 나 혼자 못 산다 "내 결혼식이었으면.." [조선의 사랑꾼][★밤TV]

발행 :

전현무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인 전현무(49)가 결혼 바람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선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사회를 맡아 깜짝 등장했다. 럭키와는 JTBC '비정상회담'으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본식을 앞두고 전현무는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라고 부러움을 솔직하게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전현무는 럭키와의 관계에 대해 "가족이나 다름없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결혼식 사회를 정말 많이 봤는데 이렇게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인 결혼식 사회를 본 건 처음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