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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임형주, 한 건물이 집이었다..초호화 대저택 '깜짝'[별별TV]

'아빠하고' 임형주, 한 건물이 집이었다..초호화 대저택 '깜짝'[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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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아빠하고 나하고'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저택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임형주 모자가 출연했다.


임형주의 저택이 공개됐다. 집 안에 피아노가 있는 건 물론 응접실에 대형 테이블이 놓여 있었다. 또한 집안에 엘리베이터도 놓여 있었다. 전현무는 "임형준 집에서 녹화하자, 여기 스튜디오보다 좋다"라고 감탄했다.


임형주는 "여기가 팝페라 전용 공연이다. 공연이 있으면 다들 오실 수 있다. 방 9개다. 숙식 당연히 제공된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난방비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만 한다"라고 하자, 임형주는 "맞다. 엄청 많이 나온다"라고 답했다.


그의 저택엔 상장받아도 존재했다. 임형주는 "우리 어머니가 싫어하는 방이다. 상장 걸어두는 건 사기꾼이나 걸어둔다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저런 집을 왜 나가냐. 엄마가 힘들게 하면 뭐 얼마나 힘들게 한다고, 그냥 살아라. 난 가습기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어보자 임형주는 "아예 집을 설계할 때부터 매립형 가습기를 만들었다. 목소리를 관리해야 해서 24시간 습도를 맞춰야 한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2층엔 내가 살고 3층은 엄마가 산다. 한 건물인데 사실상 한 집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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