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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8기 영수, 용담도 감았다 "등골 브레이커? 내가 돈 벌면 돼"[★밤TV]

'나솔사계' 28기 영수, 용담도 감았다 "등골 브레이커? 내가 돈 벌면 돼"[★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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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28기 영수가 용담과 핑크빛 시그널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8기 영수가 용담과 데이트를 나눴다.


영수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이야기 나누기 쉽지 않더라. 마음 가는 분이 있나"라고 물었다. 용담은 "당연히 있다. 다섯 명 안에 최종 선택하고 싶고 하루하루 소중하다"라고 하자, 영수는 "여기 속도가 적응 안 된다. 사람을 마음에 두는데 이야기는 나눠야 하지 않나 싶다. 무슨 생각을 갖고 있고 어떻게 맞춰가는지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용담은 "난 등골 브레이커였다. 진짜 진지하다면 내 힘으로 돈 벌고 도망치지 않으려고 하는데 사실은 대학도 늦게 들어가고 졸업하자마자 결혼했다. 생활력이 없는데도 등골 브레이커 짓을 했다"라며 "부끄러운 시절이 있었다. 영수가 원하는 사람은 아니지 않을까 했다. 미리 염려돼 말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영수는 "그럼 나 같은 사람 만나면 되는데 내가 열심히 돈 벌면 되지 않나. 원래 부부가 그런 거 아닌가"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또한 그는 "내가 생각한 사치는 명품백 수십 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갖고 싶어 하면 사줄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자, 용담이 "다 수용하니까 응석 부리고 싶어진다"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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