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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유재석 핍박에 분노 대폭발.."자기 말이 짱인가? 웃기고 자빠졌어"[놀뭐][별별TV]

하하, 유재석 핍박에 분노 대폭발.."자기 말이 짱인가? 웃기고 자빠졌어"[놀뭐][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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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인 하하가 자신을 홀대하는 유재석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배달의 놀뭐'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강원도 홍천 산골 마을 주민들과 8개월 만에 재회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홍천 주민들에게 부탁받은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 들렀다. 하하가 과일 코너에서 서성이자 유재석은 "어르신들이 과일 깎으시려면 힘드시다. 주전부리가 딴 게 아니고 과자하고 초콜릿이다"라며 하하를 잡아끌었다.


이에 하하는 "귤, 방울토마토가 적혀있었다. 그냥 내가 싫은 거 아니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이후 빵 코너에 들른 하하는 허경환에게 "야, 너 먹고 싶은 거 사. 왜 자꾸 저 말만 듣고 있어. 내 나이가 마흔여덟이야. 웃기고 자빠졌어. 자기가 말하는 게 짱인가 봐"라고 유재석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허경환은 "후환이 있을 것 같은데 괜찮아요?"라고 걱정했으나 하하는 "야, 쫄지 마라"라고 큰소리치며 원하는 메뉴를 골라 담았다.


이를 본 유재석은 "자기들이 먹을 걸 샀다"라고 지적해 하하를 당황케 했다. 하하는 자신을 핍박하는 유재석에게 "대우를 해주던가! 애들 앞에서 쪽을 주냐"라고 울분을 토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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