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김태우, 27년째 형들 잡도리에 폭발.."나이가 마흔다섯인데 아직도"[전현무계획3][★밤TView]

김태우, 27년째 형들 잡도리에 폭발.."나이가 마흔다섯인데 아직도"[전현무계획3][★밤TView]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그룹 god의 김태우가 멤버들의 잡도리에 결국 폭발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경기 과천의 한 부대찌개 맛집을 방문한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영은 먹을 생각에 신난 김태우를 향해 "너 먹지 마"라고 단호히 제지해 웃음을 안겼다. 김태우는 "오늘은 그러지 말자"라고 하소연했고, 전현무는 "너 아직도 그 잔소리 듣냐"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손호영은 "너 공연 이후로 살이 안 빠지고 있다. 태우가 공연 때 보면 관리해서 살짝 빠져 있다. 끝나고 나면 다시 돌아간다"라고 지적했다.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그러자 김태우는 "god 멤버랑 예능 잡지 말라"라고 불만을 드러내더니 "아까 조금 늦었다. 스태프분들 다 있는데 데니형이 '야, 안 뛰어?'라고 하더라. 웃긴 게 나도 모르게 뛰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김태우는 라면 면발이 붓기 전에 빨리 먹으라는 형들의 잔소리에 "내가 마흔 다섯살에 먹는 것까지 지적받아야 하냐. 내가 알아서 하겠다"라고 항변했다.


전현무는 "넌 쉰 다섯살이 돼도 그럴 거다. 어쩔 수 없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브리핑

그룹 god의 김태우가 멤버들의 잡도리에 결국 폭발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 손호영, 데니안과 함께 경기 과천의 부대찌개 맛집을 방문한 김태우는 멤버들의 잔소리에 "god 멤버랑 예능 잡지 말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