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3.1절을 기념해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3월 2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이토 히로부미의 발자취를 찾는 여정과 도심 속 사파리, 레슬링 경기 등 다양한 영상을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톡파원 25시를 탐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아니 원래 썬킴 씨가 앉는 저 자리가 딱 자리"라고 응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여행지는 하얼빈이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현장 영상과 재판이 열린 법정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본 이찬원과 출연자들은 숙연한 분위기를 보였고,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공개됐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은 아프리카 케냐로 이어진다. 도심 속 사파리에서 기린 등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영상이 소개됐다. 사파리 투어 중 거대한 동물이 차량에 접근하자 이찬원은 "오오오오~ 뭐야"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세 번째 여행지는 볼리비아이다. 톡파원 김범수가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박수로 환영했다. 레슬링 경기에서 알파고가 여성 상대와 링 위에 오르게 되며 흥미를 더했다. 3월 2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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