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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3' 유리, 이번엔 소주 회오리다..윤시윤 질투 "난 왜 안돼"[★밤TView]

'백사장3' 유리, 이번엔 소주 회오리다..윤시윤 질투 "난 왜 안돼"[★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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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백사장3'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완벽한 소주 회오리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서는 장사 4일차가 시작됐다.


유리는 프랑스 출신 직원들을 데리고 가서 "얘들아, 막걸리 따는 법을 알려주겠다. 흔들고 공기를 먼저 빼줘야 한다"라며 막걸리 따르는 법을 알려줬다. 이때 윤시윤이 소주를 주문한 손님들을 받고 유리에게 소주 회오리 방법을 배웠다. 완벽한 유리에 반해 윤시윤은 어색한 모양새를 보였다.


윤시윤은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가족들 앞에서 소주 회오리를 선보였지만, 분위기는 망하고 말았다. 그는 머쓱한 말투로 사과하고 나왔다. 하지만 유리는 손님들의 호응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소주 회오리를 보였다. 윤시윤은 "아니 난 왜 안 되나. 부럽다"라고 하자, 존박은 "유튜브 보고 공부하더라"고 말했다.


점심 장사엔 사람이 많았으나 저녁 장사엔 손님이 없는 상황. 존박은 가게 앞 평상에 대해 "'너무 낯선가'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바닥에 앉는 게 불편할 수도 있고..."라며 결국 평상을 없애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3인 좌석이 8인 좌석으로 변경됐다.


그런데도 손님은 몰려들지 않았고, 존박은 "바쁘면 힘든데 사람이 없으면 맥이 빠진다"라고 말했다. 윤시윤도 "속상하다"라며 열심히 호객 행위를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한편 '백사장3'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백사장3'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소주 회오리 기술을 선보여 윤시윤의 질투를 받았다. 윤시윤은 가족들 앞에서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유리는 손님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회오리를 선보였다. 저녁 장사에는 손님이 없어 평상을 없애고 좌석을 늘렸지만 여전히 손님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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