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이한이 '신랑수업2'에 합류해 싱글 탈출에 도전한다.
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진이한은 오는 19일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오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이하 '신랑수업2')에 신입생으로 합류한다.
'신랑수업'은 '1등 신랑감' 스타들의 연애 성장기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 1월 19일을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4년간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31일 시즌1을 마무리했으며, 이후 3개월 만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됐다.
진이한은 지난 2023년 4월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오아시스'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한 상태였다. 긴 공백기를 보낸 그는 드라마나 영화가 아닌 예능 프로그램으로 먼저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진이한은 지난 2일 '신랑수업2' 첫 스튜디오 녹화를 마쳤다. 1978년생으로 만 47세 미혼인 그는 훤칠한 외모와 중저음 보이스로 첫 등장부터 소개팅에 나서며 설렘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새 MC로 합류한 방송인 탁재훈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4학년 7반' 신입생 진이한이 시즌2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신랑수업2'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신랑수업' 론칭 당시부터 '교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가수 이승철이 시즌2에도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여기에 '화려한 돌싱' 탁재훈과 '워너비 싱글' 송해나가 MC로 합류해 새로운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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