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현민과 이국주의 인연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국주의 일본 일상이 그려진 가운데, 윤현민과의 일화가 언급됐다.

이날 이국주는 과거 최진혁과 함께한 자리에서 윤현민과 만나 빠르게 가까워졌던 일을 떠올렸다. 이국주는 "엄청 친해졌다"고 표현하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교환했고, 윤현민은 따로 DM을 보내 "프로그램 재미있게 봤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자연스럽게 형성된 친분이 공개되며 묘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윤현민은 이국주를 향해 "인형 너무 귀엽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갑작스러운 만남에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이후 이어진 연락과 솔직한 대화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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