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방송 말미에는 배우 유수빈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수빈은 "귀차니즘이 있다. 뭐 하나 하려고 움직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동선을 줄이려고 한다"면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배우 이연과 아이유를 만났고, "우리가 자주 만날 때는 1~2주에 한 번씩 만난다"고 친분을 자랑했다. 아이유는 "항상 이렇게 덜어주고, 물 챙겨준다"면서 유수빈의 다정함을 칭찬했다.
세 사람은 현재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절친한 사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유수빈은 극 중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보좌관 최현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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