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제작진이 31기 경수의 일터로 무분별하게 찾아오는 이들을 향해 피해를 호소하며 자제를 당부했다.
'나는 솔로' MC 데프콘은 29일 방송된 '나는 솔로' 251회에서 긴급 공지를 전했다.
데프콘은 "31기 솔로 남녀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출연자 중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분도 계시지만 진짜 비명을 지르는 분도 있다"라며 "경수 씨 일터에 찾아가 짓궂게 행동하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한다. 많이 힘들어하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분들은 연예인이 아니다. 우리 이웃이고 평범한 일반인"이라며 "평범한 일상을 지켜달라. 사업장에 찾아가 과한 언행이나 행동은 삼가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수는 안경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로 현재 방송에서 순자와 영숙 사이 삼각관계 구도를 형성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1기 경수는 자신을 수원에서 안경점을 운영하는 안경사라고 소개했다. 이후 31기 경수는 공유 닮은꼴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순자, 영숙과의 삼각 로맨스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31기 경수는 과거 MBC '무한도전' 형광팬 특집에서 노홍철 팬으로 등장한 이력과 2019년 CBC 뉴스 앵커 및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 출신 이력도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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