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4년 뒤 다시 한번 상승세를 탄다는 족상 풀이를 받아들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을 비롯한 멤버들이 족상 전문가로부터 족상 풀이를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족상가는 유재석 발바닥에 운명선을 그으며 "초년에는 운세가 좋지 않았다. 20세 해가 가장 좋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복이 많은 상"이라며 "돈은 많이 들어오는데 그만큼 몸이 힘들고 중노동"이라고 설명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지석진은 "맞다. (유재석은) 일이 많아서 돈을 못 쓸 정도"라고 족상가의 말을 거들었다.
지석진은 또 "유재석이 얼마나 더 갈 것 같냐. 국민 MC 자리에서 대체 언제 내려오냐"고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족상가는 "유재석은 4년 뒤 또 상승운이 들어온다. 영원한 국민 MC가 될 것"이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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