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오감만족의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6월 8일 방송은 톡파원 GO 후쿠오카로 떠나는 랜선여행으로 시작된다. 동물의 숲의 플라밍고와 디저트, 숙소 안 프라이빗 노천탕과 비경이 소개된다. 이를 본 이찬원은 "우와~ 대박!"이라며 탄성을 질렀다. 가이세키 요리 한 상이 펼쳐지자 이찬원은 "아~ 그렇지"라며 손뼉을 치고 미소를 보였다.

이어 스위스 베른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블라우제 호수와 아레강 수영 루틴, 앙트르코트 먹방과 알프스 풍경 속 그네 체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미국 뉴저지 NEW잼 투어가 그려진다. 코니아일랜드 놀이기구를 체험하던 톡파원은 혼비백산한다. 이를 본 이찬원은 양손을 모으고 "뭐야"라며 공포감을 드러낸다.
셰프들의 실시간 요리대결과 손님들이 직접 심사에 나서는 뉴지저지판 '냉장고를 부탁해'도 방송된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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