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배우 고준희(41)가 이상형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 4회에선 두 명의 남성과 맞선에 나선 고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준희는 맞선을 앞두고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연하남이 어울린다"라는 한 스태프의 말에 "50살 넘으면 안 된다. 연상은 한 살까지 가능하다"라고 답했다.
특히 고준희는 "원래 결혼 생각 있다. 다만 그런 사람을 아직 못 만났을 뿐이지. 얼굴은 손석구. 몸은 화가 나 있어야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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