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7기 영호가 여자 4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자들이 로맨스 노선을 정하기 위해 혼란의 둘째 날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7기 영호는 여자 4호에게 대화를 청했다.

7기 영호는 여자 4호에게 "아까 바닷가 데이트 때 제작진에게 '여자 4호와 데이트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여자 4호가 왜 자신인지 궁금증을 표하자 7기 영호는 "아까 바닷가에서 바람이 부는데 (여자 4호가) 뒤를 돌 때 배우 권나라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여자 4호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다. 감사하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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