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7년 동안 시청자와 함께 이룬 기적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면 요리'를 주제로 한 메뉴 평가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영원한 우승후보 만능여신 이정현, 첫 도전부터 우승을 거머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 1승에 대한 열렬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야노시호 중 누가, 어떤 면 요리로 우승 및 출시 영광을 거머쥘 것인지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편스토랑'은 우승 상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결식아동 등을 위해 기부해 오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편스토랑' 2026년 7월까지의 총 기부액은 무려 "8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정현, 야노시호, 김용빈이 최종 메뉴로 준비한 필살의 면요리가 공개됐다. 편셰프들의 3인 3색 면 요리에 메뉴 평가단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급기야 이연복 셰프는 "신의 한 수"라고 감탄한 것은 물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춤까지 췄다는 전언.
한편 메뉴 평가단의 계속되는 극찬에 3인 편셰프들도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시식이 진행될 때마다 "조금만 드세요. 배부르니까", "맛있나 보다", "너무 세다"라며 견제하는 편셰프들 덕분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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