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change the language to use our service.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김영희, AV 배우에 DM 보내 성인영화 찍었다.."음지의 봉준호"[아는형님][★밤TV]

발행 :
조회수 :
/사진= JTBC '아는 형님'
/사진= JTBC '아는 형님'

코미디언 김영희가 성인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뜻밖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영희가 출연해 '음지의 봉준호'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김영희는 과거 무려 11년 동안 솔로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기간 연애를 하지 못해 밤마다 외로움을 느꼈고, 결국 유료 성인 채널을 시청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던 중 한 유명 AV 배우에게 관심을 갖게 됐다는 김영희. 한동안 해당 배우의 활동이 뜸해지자 궁금한 마음에 직접 SNS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냈다고 밝혔다.

놀랍게도 이 메시지는 실제 만남으로 이어졌다. 김영희는 해당 배우와 직접 만나 친분을 쌓았고, 이후 성인영화까지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기생춘', '무릎팍보살' 등이다. 김영희는 직접 영화 제작에 참여하며 성인영화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김영희는 자신이 제작한 '무릎팍보살'이 OTT에서 3위까지 올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작 부모님은 딸이 단순히 독립영화를 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브리핑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