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골퍼' 페이지 스피래닉(29·미국)이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의 더 스푼은 24일(한국시간) "스피래닉의 사진이 또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스피래닉은 골프 우승자에게 선사하는 그린재킷과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너웨어를 입지 않아 스피래닉의 건강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이는 한 골프 팬이 다음 달 열리는 마스터스 대회와 관련해 '티샷을 할 것이냐'고 질문하자 스피래닉이 그린재킷 사진과 함께 "나는 준비됐다"며 장난스럽게 대답한 것이다.
매체는 "스피래닉은 골프 관계자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며 "그는 이슈를 만드는 법을 잘 알고 있고, 이 역시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명 셀럽으로 꼽히는 스피래닉은 골프선수 외에도 방송과 모델 활동, SNS에서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또 꾸준히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골프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골프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골프 분석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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