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CC가 프로골퍼 김민선7(23) 우승을 기념, 내장객 전원에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
올림픽CC는 지난 19일 한국체육대학교 출신 프로골퍼 김민선7(23)이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 원)'에서 우승을 확정하자, 연초 언론을 통해 공개 약속한 '한국체대 프로 우승 기원, 올림픽CC 축하 이벤트'를 20일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PGA, LPGA, KLPGA 투어에서 한국체대 출신 선수가 우승할 경우 당일 올림픽CC를 찾은 내장객 전원에게 클럽하우스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우승 기원 대상 선수로는 PGA 투어의 임성재를 비롯해 LPGA 투어의 유해란 황유민, 이동은, 윤이나와 KLPGA 투어의 박현경, 김민선7, 유현조, 이율린, 서교림, 김시현, 박예지 등 총 12명이다.
올림픽CC 관계자는 "한국체대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때마다 그 기쁨을 내장객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김민선7 선수의 값진 우승 덕분에 오늘 이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올림픽CC와 한국체육대학교가 오랜 기간 이어온 신뢰를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양 측은 매년 '한마음 골프대회'를 공동 개최하며 멤버십 회원과 골프부 선수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왔고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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