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18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5차 대회 결선에서 박래성이 1라운드 10언더파, 2라운드 13언더파, 최종 합계 23언더파로 GTOUR 첫 우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19일(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5차 대회 결선에서 이진경이 1라운드 12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 최종 합계 23언더파로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골프존이 주최하고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나선 이번 GTOUR 5차 결선은 대회 총상금은 1억원으로, 우승자에게는 특전으로 오는 8월 개최하는 KPGA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출전권을 부여해 더욱 열띤 승부 끝에 우승자를 가려냈다. 서브 후원에는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비엔나커피하우스, 마이캐디가 함께하고 대상포인트 스폰서로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참여했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전장 6,730M의 장수골프리조트 코스에서 치러졌다. 예선 통과자,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 등 총 87명의 선수들이 출전했고, 1라운드 종료 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63명이 최종라운드 플레이를 이어갔다.
최종라운드 8번홀 버디로 공동 선두에 나선 박래성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갔고 13번홀 버디로 단독 1위에 오르며 경기 흐름에 불을 붙였다. GTOUR 대표 장타자답게 파워풀한 샷은 물론 공격적인 플레이로 눈길을 사로잡는 경기력을 자랑했고, 난도 높은 코스에서도 노보기 무결점 플레이로 최종 합계 23언더파를 적어내며 GTOUR 첫 우승을 기록했다.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이세진2는 전반에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9번홀에서 기다리던 버디로 물꼬를 틀며 페이스를 찾았고 21언더파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하승빈2는 까다로운 9~11번홀에서 세 홀 연속 이글인 사이클링 이글 명장면으로 갤러리들의 환호를 끌어내 경기 관람에 재미를 더했다. 우승자 박래성과 선두 경쟁을 이어간 하승빈2는 아쉽게도 15번홀 세컨샷 미스로 발이 묶여 한타 반납하며 최종 합계 20언더파로 이준희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GTOUR 대표 강자 김홍택과 김민수의 후반 활약도 뛰어났다. 김홍택은 까다로운 8, 9번홀에서 연속 이글로 스크린골프 황제의 품격을 여실히 보여줬고, 김민수도 두 번의 이글을 포함해 노련한 경기력으로 김홍택과 19언더파 동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GTOUR는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골프존조이마루에서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이번 5차 결선 현장에도 많은 갤러리들이 자리해 GTOUR 우승 트로피 등으로 꾸며진 포토존, 사전등록 이벤트 및 현장이벤트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경기 당일 15시 30분까지 투표 가능한 승부예측 이벤트에 대한 열기도 뜨거웠고 골프존 유튜브 채널 생중계 방송에서 많은 골프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소통하는 등 함께 즐기는 스크린골프투어의 면모를 보여줬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 우승 상금 2천만원과 대상포인트 2천 포인트, 우승트로피, 우승 재킷, 꽃다발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승자 박래성은 "제 골프인생에 GTOUR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됐고 오래 기다려온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라며 "늘 많은 지원을 해주시는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포기하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회 당일 오전 11시 전 경기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고화질 생중계를 진행했으며, 15시 30분부터 시작한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로 중계했다.

총상금 8천만원의 이번 WGTOUR 5차 대회는 골프존과 오랜 연을 맺어온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어 서브 후원으로는 챌린저 골프웨어, 스릭슨, 캐디톡, 비엔나커피하우스, 1879가, 대상포인트 스폰서에는 주류기업 골든블루가 함께했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골프존 코스 및 그린 난도 4, 전장 6,087M의 파인스톤CC(18홀, Par72)에서 치러졌다. 이번 경기가 치러진 파인스톤CC는 미세한 그린 브레이크를 읽어내는 능력이 스코어 메이킹을 위한 키포인트로 선수들의 각기 다른 플레이 전략을 지켜볼 수 있었다. 예선 통과 선수,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까지 총 80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1라운드 종료 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상위 60명이 우승자리를 놓고 승부를 이어갔다.
이번 5차 결선 1라운드는, WGTOUR 선수들의 실력 상향을 느낄 수 있었던 만큼 타수 차가 크지 않은 촘촘한 격차로 진행됐고 최종라운드 역시 스크린 여제들의 치열한 승부가 관전포인트였다. 서초비, 조윤정과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진경은 전반 홀 흔들리지 않는 차분한 플레이를 보여줬고, 8번홀 버디를 시작으로 선두 흐름을 잡아냈다. 빠른 속도로 선두를 추격하는 선수들의 경기 속에서도 이진경은 일정한 구질과 침착한 경기력으로 후반홀에서만 7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23언더파로 WGTOUR 통산 4승의 영광을 안았다.
최종라운드 9번홀부터 이진경과 공동 선두를 다툰 조예진의 다음 행보도 갤러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줬다. 장타자 조예진은 긴 전장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로 스코어를 챙기며 경기 관람에 재미를 더했으나, 18번홀 마지막 버디 찬스를 아쉽게 놓치며 22언더파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기존 WGTOUR 여제들의 활약도 관전포인트였다. 1라운드에서 비교적 활약을 보이지 못한 홍현지는 최종라운드에서 단숨에 13타를 줄여 최종합계 21언더파로 김나영2와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박단유 역시 최종 합계 20언더파로 박사과, 배진리, 이서윤과 공동 5위로 홀아웃했다.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한 WGTOUR의 하반기를 알리는 이번 경기 역시 현장 열기가 뜨거웠다. 많은 갤러리들이 찾은 골프존조이마루에서는 다과 제공 및 사전등록 이벤트, 포토존을 통해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전했다. 최종라운드 시작 전 대회 성적 상위 6명의 선수를 맞힌 회원에게 G-PASS 포인트를 지급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는 경기 당일 15시 30분까지 참여 가능했으며, 결과는 GTOUR 승부 예측 메인 페이지 내 참가한 대회의 '결과 확인하기' 또는 골프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 우승 상금 1천 7백만원과 대상 포인트 2천 포인트, 우승트로피, 우승 재킷, 꽃다발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우승 부상으로 롯데렌터카 차량&관리 이용권도 지급했다.
우승자 이진경은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며 "꾸준히 연습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던 것 같다, 하반기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열심히 준비해 매 대회 TOP10 안에 드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즌 1개 대회에 한해 드라이버 비거리가 가장 멀리 나간 선수에게 수여하는 '1879 장타상'은 비거리 243.2M를 기록한 이진경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WGTOUR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회 당일 오전 11시 전 경기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고화질 생중계를 진행했으며, 15시 30분부터 시작한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로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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