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이 개봉 첫 주 주말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웹툰: 예고살인'은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주말 3일간 39만 729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총 관객은 48만 2526명이다.
'더 웹툰: 예고살인'은 공포웹툰의 내용과 유사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이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공포영화. 이시영과 엄기준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지난 27일 개봉한 '더 웹툰: 예고살인'은 개봉 첫 날 '월드워Z'에 이어 2위로 출발했다. 이어 꾸준히 2위 자리를 지키며 개봉 첫 주 주말 39만 명을 모았다.
한편 같은 기간 '월드워Z'는 93만 3807명이 관람해 주말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319만 1961명.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주말 관객 27만 4756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지난 달 30일까지 총 33만 7949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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