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의 독주는 12월 첫째 주말 극장가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꾼'은 2주차 주말이자 12월 첫째 주말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누적관객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꾼'의 독주는 12월 기대작 중 첫 포문을 여는 '강철비'가 개봉하는 12월14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꾼'을 이어 장항준 감독의 '기억의 밤'과 '오리엔트 특급살인'이 근소한 차이로 2위 경합을 벌일 것 같다. 두 영화 모두 이번 주말까지 누적 50만명에 못미치는 성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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