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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탁' 임수정 "이름 내건 토크쇼 하고 싶다"

'당신의 부탁' 임수정 "이름 내건 토크쇼 하고 싶다"

발행 :

사진제공=명필름


임수정이 배우로서 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임수정은 11일 서울 명동 CGV 씨네하우스에서 기잔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임수정은 최근 소속사와 계약이 끝난 뒤 아직 거취를 정하지 않은 상태. 이와 관련해 임수정은 "지금은 '당신의 부탁' 홍보에 전념하고 거취는 그 뒤에 생각하려 한다"고 말했다.


홀로서기를 하든, 다른 소속사를 찾든, 다음 행보는 임수정이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방향점에 달려있을 것 같다. 이에 대해 임수정은 "배우로서는 임수정 답게 연기를 하고 싶다"며 "즐겁고 잘 어울리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수정은 "여러 일을 하면서 그 때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면 나와 안 맞았구나 싶은 것들이 있다"면서 "좀 더 나와 잘 맞는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임수정은 "배우 외적으로는 다양한 것들을 기획하고 해보고 싶다"며 "시간이 좀 더 흐른 뒤 내 이름을 내건 토크쇼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임수정은 현재 팝캐스트로 대중과 만나고 있기도 하다.


임수정은 "예전에는 잘 듣는 사람이었다면 요즘에는 질문하기 바쁘다"면서 "궁금증이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잘 묻고 잘 듣기에 토크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수정은 오는 19일 개봉하는 '당신의 부탁'으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당신의 부탁'은 어느 날 갑자기 죽은 남편의 16살 아들을 키우게 된 32살 여인의 이야기. 임수정이 주인공 효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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