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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봉" '신과함께2', 예매관객수 70만 돌파

"드디어 개봉" '신과함께2', 예매관객수 70만 돌파

발행 :

사진='신과함께-인과 연' 포스터


1일 개봉하는 '신과함께-인과 연'(신과함께2)이 예매 관객 70만 명을 넘겼다.


1일 오전 1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하는 '신과함께-인과 연'은 67.5%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예매 관객수는 71만8382명에 이르렀다.


1,2편 동시제작 당시부터 어마어마한 인지도와 호감도로 흥행을 예고했던 터라 1편의 기록적 흥행을 뒤에 업은 '신과함께2'가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에서 맹위를 떨칠 것으로 전망된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해 12월 개봉해 1440만 관객을 불러모은 '신과함께-죄와 벌'을 잇는 후속편. 환생을 위해 원귀였던 마지막 망자 수홍(김동욱 분)의 재판을 진행하게 된 저승 차사 강림(하정우 분), 염라대왕의 제안으로 성주신(마동석 분)이 지키는 노인을 저승에 데려가게 된 다른 차사 해원맥(주지훈 분)과 덕춘(김향기 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예매율 2위는 1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헬로카봇:백악기 시대'가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 실시간예매율 13.3%, 예매관객수 14만2016명을 기록했다.


이밖에 9.5%의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3.8%의 '인크레더블2', 1.7%의 '신비아파트: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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