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우식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최우식과 전속계약이 끝났다"며 "재계약을 맺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우식은 JYP엔터테인먼트와 2012년부터 6년 동안 소속돼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최우식은 공유 전도연 공효진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과 긍정적인 협의 과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조건에 합의하면 조만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얼굴을 알린 뒤 '부산행' '옥자' '궁합' '마녀' '물괴' 등에 출연해왔다. 윤성현 감독의 '사냥의 시간'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촬영을 마쳐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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