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증인'(감독 이한)이 입소문을 타며, 개봉 2주차 평일에 개봉일을 뛰어넘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 분)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 분)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증인'은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지난 18일 9만 41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다. 이는 개봉일인 13일 스코어 8만 1425명을 넘어선 수치로, 개봉 2주차 더 높은 스코어를 달성하는 개싸라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이처럼 '증인'은 개봉 후 실관람객들의 압도적인 호평과 함께 연일 관객수가 상승하는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18일 배정된 전체 좌석 중 실제 관객의 점유율을 의미하는 좌석판매율 또한 전체 1위를 이어가며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증인'을 향해 쏟아지는 실관람객들의 호평은 입소문 흥행 열풍에 더욱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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