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가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인다.
30일(이하 한국시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준비됐어? 빌리 아일리시가 오스카로 온다. 스페셜한 무대를 지켜 봐달라"라고 밝혔다.
빌리 아일리시 역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빌리 아일리시의 특별 공연을 봐달라"고 했다.
빌리 아일리시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열린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보컬 앨범까지 석권하는 등 총 5관왕을 달성한 빌리 아일리시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 된다.
한편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개최된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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