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주말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1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지난 17일 1만 4963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6만 7815명이다.
2위는 '더 플랫폼'으로 7783명이 봤다. 누적관객수 2만 9771명이다.
3위는 '콜 오브 와일드', 4위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5위는 '트롤 : 월드투어'가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한국 영화는 한편도 없다.
한편 일요일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6만 46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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