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담보'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담보'는 지난 1일 추석 당일 14만 6647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1만 2496명이다.
'국제수사'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수사'는 9만 1875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6만 7705명을 기록했다.
3위는 '그린랜드'가 차지했다. '그린랜드'는 4만 4240명으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누적관객수는 10만 8526명.
뒤를 이어 '테넷'에는 2만 4132명,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에는 1만 6541명이 찾았다.
추석 당일 극장을 찾은 일일 총 관객수는 37만 217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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