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고질라 VS. 콩'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일일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2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고질라 VS. 콩'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7일 12만 7835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0만 7859명이다.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차지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4만 2662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44만 9801명을 기록했다.
3위는 '미나리'의 몫이었다. '미나리'는 2만 8477명으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누적관객수는 79만 2975명.
뒤를 이어 '더 박스'에는 1만 4056명, '최면'에는 9980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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