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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가 곧 장르다..韓유일 코미디 시리즈 2개

권상우가 곧 장르다..韓유일 코미디 시리즈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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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트맨'

명실상부 대한민국 코미디 대표 주자 권상우가 2026년 스크린에 컴백한다.


'탐정', '히트맨' 시리즈를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코미디의 대표 주자로 인정받은 권상우가 '하트맨'으로 다시 한 번 관객과 만난다.


권상우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코미디 시리즈 영화를 2개 시리즈 이상 보유할 만큼 안정적인 연기력과 과감한 도전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배우 권상우가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하트맨'은 내년 1월 14일 개봉한다. /2025.12.11 /사진=이동훈 photoguy@

무엇보다 권상우 코미디의 장점은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 연기와 캐릭터의 공감대를 넓히는 안정적인 정극 연기에 있다. 관객들의 호감이 티켓파워로 늘 이어진 만큼 '하트맨'에서 그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권상우는 이번 작품에서도 이야기의 중심을 단단히 붙잡으며, 상황에서 비롯되는 웃음과 캐릭터 간 케미스트리로 극의 흐름을 이끈다. 그가 연기한 승민은 한때 락밴드 앰뷸런스의 보컬로 무대 위에서 꿈을 불태웠지만, 지금은 음악에 대한 미련을 가슴 깊이 묻은 채 악기 판매점을 운영하며 조용한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오랜 시간 마음속에만 간직해 온 보나(문채원)와의 재회는 봉인해 두었던 감정을 흔들어 놓고, 승민은 설렘과 혼란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권상우는 이 인물을 통해 단순한 웃음을 넘어, 관계와 선택의 순간에서 발생하는 감정의 파동을 설득력 있게 쌓아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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