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넘어서 흥행 질주 중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2일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예매율도 1위를 기록하며 또 다른 기록을 쓰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2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다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6일 7만 2421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510만 4062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째인 지난 25일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1위인 '명량', 2위인 '극한직업'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 '극한직업'의 스코어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명량'까지 꺾고 흥행 1위에까지 오를지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개봉 8주 차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1위까지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는 과연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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