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영화 '눈동자' 홍보에 나선다.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에서 열연을 펼친 신민아가 유튜브 채널 릴레이 출연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가장 먼저 19일에는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이영지와 역대급 텐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등장과 동시에 빛나는 존재감으로 이영지를 단숨에 사로잡은 신민아는 반전 매력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23일에는 '유병재' 채널의 '무서운 게 딱! 싫어' 코너에 출연해 구독자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공포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신민아는 신작 '눈동자'의 개봉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구독자들이 들려주는 서늘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홍보 요정의 오싹한 유튜브 출연 행보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신민아는 26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 출연해 공효진과의 25년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신민아와 공효진은 모델로 데뷔해 영화 '화산고'(2001),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2009)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특히 신민아는 영화 '디바'(2020)에 이어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로 스릴러 퀸의 귀환을 알리는 가운데, 공효진 역시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2016), '도어락'(2018)을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어, 두 스릴러 퀸의 만남에도 기대를 더한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공효진을 만난 신민아의 편안한 모습부터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펼치는 자유로운 이야기는 26일 오후 7시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눈동자'는 6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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